[공간의 숲에서 산책하다] Chapel of Notre-Dame du Haut
노트르담 뒤 오 예배당(롱샹성당) _ 르 꼬흐뷔지에
예배당은 "게" 껍데기에서 영감을 얻은 지붕의 조형성을 중심으로 비대칭적인 디자인을 취하고 있으며 마치 조각품처럼 보는 이가 주변을 걸어 돌아봄에 따라 모습이 변한다.
외부 벽의 윤곽과 지붕의 곡선은 물결치고 있으며, 내부 조명은 경건함과 함께 혁명적일 만큼 다채롭다. 벽에 수십 개의 작고, 불규칙한 모양의 창문을 통해 빛이 성수처럼 쏟아져 내려오고 있으며, 천장 아래쪽의 길고 수평으로 난 틈을 통해 한 낮의 빛이 넘쳐 들어와, 지붕은 너무나 가벼운 천사의 깃털처럼 부유하는 듯이 보인다.
"공간과 빛, 질서, 이들은 또 다른 의미에서 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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