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영진전문대학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선배 졸업작품에 대한 후배들의 감상평_The health of nature

by archi posted Nov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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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선배들의 작품을 보고 1학년 후배들이 남긴 감상평입니다!
이 친구들의 관찰력과 표현이 예사롭지 않아 여러분과 공유해봅니다!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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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No.1 : CJ 제일제당 홍보부스 디자인_국제축산박람회







-전시/그래픽반 1학년 김세희
어두운 박스의 외부모습과는 달리 내부에 밝은 브라운계열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색들을 사용하면서 더 내부로 집중을 주는듯한 효과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에서 보여지는 색상들을 사용하여 좀 더 쉽게 주제가 전달되었습니다. 또한 지층을 표현한 여러 수평면들이 좁게 배열되면서 시선을 위아래로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았고 비즈니스공간의 각각의 레벨과 상담공간의 레벨을 다르게 하여 공간을 나누어 놓은 모습이 지층을 강조하고 있는 듯이 느껴졌습니다. 테이블도 옆면을 튀어나오게 하면서 입체적인 효과를 주어 재미있는 부분으로 느껴졌습니다.




-전시/그래픽반 1학년 하미경
사각형의 면들을 다양한 크기로 만들어진 부스인거 같습니다. 높게 세워져있는 수직적인면과 길게 구성되어있는 수평적인 면이 만나 커다란 입구를 형성한 부분에서 시선이 갔습니다. 또한 검정색 바탕에 눈에띄는 밝은 노랑색으로 입구에 포인트를 넣은 점에서도 눈에 띄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니 키워드는 농가로 부스안 인테리어 부분중 재질은 나무를 사용하였고 곳곳의 포인트로 자연의 색인 그린계열로 색을 주어인테리어가 너무 단조롭지도 않았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회사의 경제철학을 인테리어 요소로 넣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사각형들로 이루어진 공간은 다른부스들보다 자유로운 공간이 구성되어진거 같았습니다.
다만 주제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인지라 너무 딱딱한 부분의 사각적인 부분만 아니라 좀 더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곡선을 조금 사용했어도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전시/그래픽반 1학년 강민정
외부를 어둡게 하여 cj특유의 원색 로고가 눈에 잘 들어오고 인간이 자연과 함께 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그린계열의 컬러와 우드 재질을 사용하여 표현하고자 한 바를 잘 표현한 것 같고 전체적으로 직선을 많이 사용하여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 것 같다.




-전시/그래픽반 1학년 김준서
부스 내부에 벽이 없어 고객과 소통이 자유로울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부스 외부에서 내부모습을 전체적으로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주변으로 지나가는 고객들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내부로 끌어들일 수 있을거 같아 좋았습니다. 자연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내부에는 우드 재질을 사용해서 자연적이면서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심할 수 있는 외부 내부 색상에 그린톤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시선을 붙잡아 줄 수 있을거 같고,
부스 외부 내부에 곡선을 사용하지 않고 직선만을 사용해 깔끔하고 시선이 편안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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