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영진전문대학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공간의 숲에서 글을 읽다 _ 젊은 건축가를 위한 지침서

by archi posted Jan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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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숲에서 글을 읽다.] 젊은 건축가를 위한 지침서



모든 건축가가 마스터해야할 필수 디자인 프로그램 6가지


첫번째 : 스케치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고 있다. 스케치는 작업과정이지 프로그램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최우선적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은 간단하게도 “ 내가 무엇을 만들고 있습니까?”라는 물음이다.
컴퓨터 드로잉이나 모델링 혹은 최종 레이아웃을 어설프게 손보는 것으로, 그리고 단지 당신들이 만들고 있는 것이 의도한 바와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용도로 수백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 이것은 매우 나쁜 습관이다. 이런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림 1 프로크리에이트(Procreate) 앱 (아이패드)
그냥 몇몇 아이디어는 스케치를 하는 것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생각하라. 건물을 짓는다고 생각해 보자. 대지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전체 건물의 형태는 어떻게 되는지? 건물 높이와 층수는 어떻게 되는지?
전에 나는 아이패드로 몇몇 스케치 프로그램을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몇 장의 종이와 연필 혹은 마커로 스케치를 했었을 때 보다 잘 나온 적이 없었다.
스케치는 간단하다. 그리고 쉽고 누구나가 할 수 있다.


비록 내가 보기에는 가장 최고의 앱은 Procreate이지만 스케치 앱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친숙한 사용자 환경과 많은 양의 브러쉬 라이브러리 그리고 출시이후 계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앱을 선택하여야 한다.


주의 사항 : 타블렛 앱 중에는 도면 그리기용이나 이와 유사한 작업환경을 가진 제도용 소프트웨어가 있다. 디자인을 발전시키는 단계에서는 이러한 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러한 앱을 사용함으로써, 디자인 작업은 개념적이고 ‘소프트’한 형태가 아니가 오히려 한정적이고 ‘하드’한 형태로 국한 될 수 있다.




이미지: 전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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