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감상평 소개] _ 전시/그래픽 반 1학년
전시부스 디자인_ SWAROVSKI 브랜드 홍보 부스
DEVIATION : 받아들여지던 규범으로 부터의 일탈 _정지수, 김도현
- 이민우
회사의 이미지와 제품 특징에 맞춰 색을주고 외부와 대조되게 내부에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여 의미있게 표현한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사각형을 사용한 디자인적 요소로 통일성을 주어 안정감이 느껴지고 재미와 흥미를 주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주현경
단순한 사각틀안에 컬러풀하고 화려한 디자인을 넣어서 내 눈길을 끌었다. 빛의이용과 반짝이는 재료를 줘서 보석브랜드를 전시 한다는것을 더 부각시켜준 것 같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화려함과 시각적인 자극을 줘서 잠시 모든걸 잊고 아름다운 것을 구경할수있다는 일상의 탈출구라는 표현이 인상적이었다.
마치 내가 아이쇼핑을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과 같은 얘기로 들려 공감이갔다. 다만 설명부분에 있던 블랙스완이라는 새롭게출시된 제품에 대한 것이나 그 브랜드를 임팩트있게 기억할 수 있을만한 요소가 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 노승욱
무채색 계열인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칸딘스키 느낌의 벽면에 선적 요소의 모던함의 외부와 컬러풀하며 고급스럽고 젊은 감각의 트렌디함이 묻어난 색과 색배치 배열 구성과 주요 상품을 디스플레이한 내부가 유리 공예 악세사리 명품으로 알려진 '스와로브스키'매장을 감각적으로표현을 한것 같아 선택을 했습니다.
모던함, 그라피티, 트렌디한 감각적인 스타일에 몬드리안과 칸딘스키를 연상시키는 선적 스타일의 적절하면서도 젊은 감각의 느낌에 끌렸습니다.(개인적으로 추구하는 미적요소에서 가깝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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