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숲에서 산책하다] 건축의 시인 _ Albaro Siza
알바로 시자는 포르투칼 출신 건축가로 1992년 건축분야 최고 권위상인 프리츠커상을 받았다.
26살에 설계사무소를 개설하여 현재까지 왕성하게 운영하고 있는 건축가 이기도 하다.
"건축가는 아무것도 새롭게 창조하지 않는다. 맞닥뜨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단지 무엇인가를 변형시킬 뿐"
조형적인 화려함보다는 주변대지화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그의 건축철학이 잘 드러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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